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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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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2.07 11:08
현 한의협의 작금을 보면 갈수록 제형화된 일반약의 우수성에 밀려 소비자의 눈에 점점 멀어진 첩약을 보험에 진입시키려는 목마르고 절실한 집단들로 속으로 혼자 먹으려면 국민을 속여야 하는데 한쪽에서 찬성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반대하는 척하는데 그 이유인 즉, 전번 한무당의 첩약반대파들이 제출했다고 하는 철회서가 직접 본인들이 확인되지 않는 사본이어서 이것은 한무당들이 복지부의 대머리까지 짜고치는 전문 사기단의 고스톱같으니 이런 농략에 현혹되지 말고 이해관계자들은 잘못된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법집행을 통해서라도 무지한 복지부 대머리와 한무당들을 악박을 하면서 뜯어 고쳐나가야 할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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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12.06 10:53
춥겟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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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12.05 11:42
헬조선 정부다운 사기질이네
뒷통수치는데 특화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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