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검사가 쓸데 없는 점.
1. 조직검사가 어렵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들지 않는데 수십배의 비용을 들여 PET를 찍어서 무엇할 것인가.
2. sensitivity와 specificity를 따져 보았을 때 GOLD standard인 조직검사와 100% 일치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럼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PET만 하여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과연 조직검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고 본다.
결론. 쓸데없는 연구를 하여 정부의 연구비를 낭비한 연구라고 본다.
복지부 연구비를 받아서 피험자들에게 PET를 하였다면 모를까... 피험자들에게 비용부담을 하게 했다면 정말 쓰레기같은 짓을 한 것이고,
이 연구에 참여한 피험자들에게 방사선 피폭을 시킨 것 외에 도데체 득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