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er의 고유 권한인 reject에 대하여 논란을 벌리고 시비거는 것 자체가 생소한 일이네요. 심사자의 심사 내용이 절대적인 가치를 갖는 것은 아니지만 심사자의 의견을 숙고하는 것이 연구자의 자세이고, 연구자 이외의 사람들이 떼거지로 나서서 논박을 하는 것은 생전 처음보네요.
참 해괴한 일이 다있네요.
조국이 딸 논문이 정당하다고 떠들던 파렴치한 사람들한테 배운 것인지?
연구자, 심사자, Journal의 삼자 관계일 뿐 입니다.
아울러 서울시한의사회에서 발표한 내용은 연구자가 발표할 내용인데 연구자는 이 발표내용에 정말 동의하시는지?
이세상에 대조군이 없는 비교임상논문이 어데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냥 case report 일 뿐이지요.
Reviewer의 고유 권한인 reject에 대하여 논란을 벌리고 시비거는 것 자체가 생소한 일이네요. 심사자의 심사 내용이 절대적인 가치를 갖는 것은 아니지만 심사자의 의견을 숙고하는 것이 연구자의 자세이고, 연구자 이외의 사람들이 떼거지로 나서서 논박을 하는 것은 생전 처음보네요.
참 해괴한 일이 다있네요.
조국이 딸 논문이 정당하다고 떠들던 파렴치한 사람들한테 배운 것인지?
연구자, 심사자, Journal의 삼자 관계일 뿐 입니다.
아울러 서울시한의사회에서 발표한 내용은 연구자가 발표할 내용인데 연구자는 이 발표내용에 정말 동의하시는지?
이세상에 대조군이 없는 비교임상논문이 어데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냥 case report 일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