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잘 하면 대한민국이 또 다시 국제적인 망신을 하겠습니다.
내용에 대하여 말씀 올리는것이 아니라 그 journal이 우리나라 내부에서 어떤 연락을 받고 reject했을 것이라는 추측성 주장은 정말 위험하고 망신살이 뻗친 주장 입니다.
그 학술지가 그렇게 한미한 학술지인지 몰라도 연구하고 논문투고 및 게재에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해괴한 주장 입니다.
Reject는 해당 학술지의 권위적 행동입니다. 세상에 reject했다고 해당 학술지를 blame하는 일은 듣도 보도 못한 망측한 일 입니다. 논문으로서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이렇게 단번에 reject하지 않고 저자에게 minor revision 혹은 major revision을 요구합니다.
연구자가 논문에 자신이 있으면 다른 학술지에 투고하면 됩니다.
더 이상 나라망신 시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