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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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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는 12.21 08:13
김연수가 미쳤구나.. 불과 8년 후인 2027년에 의사수는 OECD 평균인 이사1인당 인구3명에 도달한다. 더군다나 인구수가 폭감하기때문에 의사수 증가속도가 전세계 최고로 빠르다. 서울의대 학생수를 지금부터 줄이고 국립대학병원이원지금부터 모범적으로 의사수를 줄여야한다.
지금은 수축의 시대이다. 팽창의 시대에서 했던 전근대적 사고에서 벗어나라. 서울대병원이 진료량을 무리하게 늘였기때문에 의사수가 부족한것 처럼 보인다. 저수가를 노동량으로 극복하려는 단견때문이다. 김연수가 할 일은 저수가 적폐의 원흉인 정부 정책을 두고 싸우는 것이다. 멍청한 짓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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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 12.21 09:08
어처구니가 없네요. 인력이 부족하다면서 왜 내과 전공의들에게 심초음파 하나 제대로 안가르쳐주나여?? 내과 교수들 전공의에게 시키기만 하고 맨날 놀던데? 당직도 미국처럼 교수들이 직접 서게 하세요. 영상의학과도 당직서게 하고요. 빅5에 쏠리는 환자부터 지방으로 돌려보내요. 무슨 인력부족? 인구당 전문의 수는 한국이 가장 많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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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12.21 09:18
OECD의사증가율1위가 우리나라인데 더 늘리자고?

그냥 난 대학교수니 로컬은 망하던지 말던지 인턴 레지던트 펠로우 더 늘려서 편하게 쉬고싶다고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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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밝히지 마시고 12.21 09:30
인턴스케줄 조차도
탈법적으로 운영하면서
환자유치해서 덩치키울생각만 하는 국립대병원..
의사가 없어 병원 운영이 제대로 안된다면서
배곧에 대형병원은 왜 또 지려고 하는지?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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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 09:49
서울대병원 인턴정원삭감가고 업무마비되야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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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2.21 10:48
흔히 의료 현장에서 의사의 일 손이 모자르게 느끼는 것과 정말 의사 수가 부족한 것은 날씨와 체감 온도와 같은 것 입니다.
신중에 신중을 필요로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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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12.21 11:40
미친 틀딱아. 그냥 월 300받고 일할 노예가 필요한거잖인. 정부한데 수가 올려달란 소린 못하고. 틀니 압수하고 똥칠할 때까지 집에 처박아놔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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