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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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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사 12.21 22:14
통계만 봐도 사실관계가 나오지요.
건강보험 재정에서 빅5병원의 청구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년 늘어납니다.
이제는 전체 30여개 상급 종합병원 중에
나머지를 다 합친 것만큼을 빅5가 차지하고 있죠.
왜냐? 희귀 중병도 아닌데 5대병원에 가기 너무 쉽게 해놨으니까.
기껏해야 탈장수술, 편도수술을 받자고
부산에서 ktx를 타고, 제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서울대병원은 의사 간호사가 부족할 수밖에 없죠.

부산에 제주도에 있는 의사가 실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도
이런 일들 때문에 자원이 비효율적으로 분배되고 낭비되고 있는데

당연히 이걸 의료전달체계 개선으로 푸는게 맞지,
다른 병원은, 건강보험 재정은 어떻게 되건 알 바 아니고
우리병원에 사람 모자르니까 의대 정원을 늘려야 된다?

저런 사람이 어떻게 서울대학교 병원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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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소리하네 12.22 00:01
말도 안 되는 소리좀 하지 마십쇼.
맨날 칼퇴하고 조금만 늦으면 얼굴 울그락불그락해서 던트들 갈구는 사람들이 무슨 의대 정원 얘기를 합니까. 빅5에서 다 할 생각하지 마시고 지방으로 2차로 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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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가... 12.22 11:13
뇌관 건드렸으니 터질것 각오하고
인터뷰한것이라고 믿고...
전의료계를 적으로 만드는
리더쉽의 부재가 느껴지네요
이번 인턴감원사태 해결을 위해
의료계의 지지가 있어도 쉽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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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딜 12.22 13:04
내년 배곧 시흥서울대병원 5900억원 예타통과와 빅딜을 한것 아닐까요?
원래안보다 2배가 뛰어서 기재부에서도 반대가 많았다는데...
역시 서울대병원장은 정치네요...
동료를 팔아먹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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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의심 12.22 13:08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에 추진 중인 서울대병원 분원 설립이 순항하고 있다.

내년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며 병원 설립을 위한 장벽을 하나 넘어섰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는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건립 사업을 내년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당초 시흥배곧 서울대병원은 예산 3,500억원, 500병상 규모로 검토됐으나, 시흥시민의 요구와 서울대병원의 전향적인 검토로 5,900억원, 800병상 규모로 확대 추진되고 있다.

국비 지원 규모가 크게 증가해 기재부가 예비타당성 대상 선정에 난색을 표했으나, 조 의원과 서울대병원의 노력으로 결국 예비타당성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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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이민주당 조정식의원이 서울대병원과 대놓고 로비했다고 기사에 있네요... 울산시도 시장선거에서 병원허가 로비때문에 난리인데 12.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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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여성향 12.22 13:42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은 “국내 최고 병원의 역량과 경험이 새 병원에 구현될 것이다”며 “조정식의원-서울대본부-시흥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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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노 12.22 16:07
정치하고싶어하는 의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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