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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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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출신 12.22 23:25
연수야! 군의관 복무연수 사병이랑 똑같이하면 해결된다. 그런거는 건의 못하지..쫄리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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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건 네 대가리지ㅋㅋㅋ 군대에서는 의사 필요없냐? 05.31 23:59
현역으로 가세여 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 05.30 00:03
군의관은 지원하는거고 사병은 끌려가는 건데 그게 같니? 서울대 뒷문으로 들어갔나? 군의관 가기 싫으면 현역 가면 된다. 그럼 아마 그 후배들은 오히려 득을 볼 것이다. 물론 먼저 희생할 의대생은 없겠지. 그래서 너희들은 안된다는거야. 12.2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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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다매 12.22 16:12
“적은 의사가 많은 환자를 짧은 시간에 진료한다”며 “박리다매를 통해 수익을 확보해야 하는 구조이다 보니 환자와 의사 모두 불만”

아하.

그러니 몰려드는 환자를 처리하기 위해 싼 값에 박리다매로 부려먹을 노예가 부족하다는 소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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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노 12.22 16:07
정치하고싶어하는 의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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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여성향 12.22 13:42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은 “국내 최고 병원의 역량과 경험이 새 병원에 구현될 것이다”며 “조정식의원-서울대본부-시흥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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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의심 12.22 13:08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에 추진 중인 서울대병원 분원 설립이 순항하고 있다.

내년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며 병원 설립을 위한 장벽을 하나 넘어섰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는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건립 사업을 내년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당초 시흥배곧 서울대병원은 예산 3,500억원, 500병상 규모로 검토됐으나, 시흥시민의 요구와 서울대병원의 전향적인 검토로 5,900억원, 800병상 규모로 확대 추진되고 있다.

국비 지원 규모가 크게 증가해 기재부가 예비타당성 대상 선정에 난색을 표했으나, 조 의원과 서울대병원의 노력으로 결국 예비타당성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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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이민주당 조정식의원이 서울대병원과 대놓고 로비했다고 기사에 있네요... 울산시도 시장선거에서 병원허가 로비때문에 난리인데 12.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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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딜 12.22 13:04
내년 배곧 시흥서울대병원 5900억원 예타통과와 빅딜을 한것 아닐까요?
원래안보다 2배가 뛰어서 기재부에서도 반대가 많았다는데...
역시 서울대병원장은 정치네요...
동료를 팔아먹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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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가... 12.22 11:13
뇌관 건드렸으니 터질것 각오하고
인터뷰한것이라고 믿고...
전의료계를 적으로 만드는
리더쉽의 부재가 느껴지네요
이번 인턴감원사태 해결을 위해
의료계의 지지가 있어도 쉽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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