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들은 정신차려라. 그깟 푼돈 받자고 스스로의 목줄을 옭아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말아야 한다. 수술관련 합병증만 생기더라도 환자들은 cctv보여달라할것이고, 조금만 의심생겨도 의료진과 병원이 소명해야하며 조금만 이상해도 의료소송걸리거나 그걸 빌미로 삥뜯기는 일이 비일비재할것이다. 또한 그나마 인기없어 전공의 섭외도 어려운 외과계를 두번 죽이는 일이다. 무엇보다 환자들 프라이버시침해와 의사의 진료권침해다. 명백한 정부의 횡포를 좌시한다면 궁극적으로 의료계가 멸문하는 자승자박일것은 불보듯 뻔한일이다. 경기도의 의료원 의사들 역시 사직을 각오로 거부해야옳다. 세상에 수술실 cctv로 감시하겠다는 정부가 어디에 있는가? 저딴 병원서 무슨 의사 생활인가? 그렇게 "사람들간의 신뢰"라는 것을 믿지 못하겠다면, 모든 커피숍, 음식점 주방에 다 CCTV를 의무화해라! 며칠전 뉴스처럼 종업원 소변으로 음식 조리할지 누가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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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말에 동의하는 대신 조건이 있다. 대리수술시킨의사 형사처벌 및 면허영구박탈에 찬성할래?
병원장들은 정신차려라. 그깟 푼돈 받자고 스스로의 목줄을 옭아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말아야 한다. 수술관련 합병증만 생기더라도 환자들은 cctv보여달라할것이고, 조금만 의심생겨도 의료진과 병원이 소명해야하며 조금만 이상해도 의료소송걸리거나 그걸 빌미로 삥뜯기는 일이 비일비재할것이다. 또한 그나마 인기없어 전공의 섭외도 어려운 외과계를 두번 죽이는 일이다. 무엇보다 환자들 프라이버시침해와 의사의 진료권침해다. 명백한 정부의 횡포를 좌시한다면 궁극적으로 의료계가 멸문하는 자승자박일것은 불보듯 뻔한일이다. 경기도의 의료원 의사들 역시 사직을 각오로 거부해야옳다. 세상에 수술실 cctv로 감시하겠다는 정부가 어디에 있는가? 저딴 병원서 무슨 의사 생활인가? 그렇게 "사람들간의 신뢰"라는 것을 믿지 못하겠다면, 모든 커피숍, 음식점 주방에 다 CCTV를 의무화해라! 며칠전 뉴스처럼 종업원 소변으로 음식 조리할지 누가 알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