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자녀 채용비리 1건으로 kt 이석채 회장은 실형을 받았는데 서울의료원 채용비리로 처벌은? 누가 받았을까? 2012년 이후 처벌 (징계)받은 그 사람들의 현재 위치는 한직에 있을까? 진급을 했을까? 왜 진급을 하고 그 자리를 보존하고 있을까? 병원장이 후덕해서 일까? 아님 잘 못을 뒤집어쓰고 보상 인사는 아닌지 체크는 해봤나? 서울시는
비정규직 차별임금과 의사 당직비 소송으로 악덕 기업주의 표본을 자행했고,
복지포인트 통상임금건은 상식이하 수준으로 통상적으로 판결에 따른 통상적 이자 수준으로 공탁하면 됐을 것이라며 “서울시 재정으로 운영되는 공공의료원이 합리적 경영을 하지 못한 것 아니냐 라는 비판은 누구 몫일까?
고 서지윤 간호사님 직장내 괴롭힘 태움으로 진상대책위에서 결과발표를 했고 거기엔 경영진 해임,징계도 있었고 시민옴부즈만 조사에 오피스탓컴과 수의계약 부적절함과 함께 난임센터 이름변경 가임센터 추진과정서 비리가 들어나고 예산낭비로 시민들의 혈세 낭비라는 지적은 누구의 책임일까? 이런 형태의 경영자로서 자격 미달자를 두둔하고 옹호하는 집단 이기주주에 빠져서 무엇이 맞고 틀린지도 모르고 자아의식도 없는 바보는 아니길 바래봅니다. 여러분
김민기전원장 기사에 보인 사진보면 사람이 엄청 후덕해보인것 같지요 ? 저 사람 겪어본 직원들은 아는 저 분의 비열함은 끝이 없어요 ! 사진 각도 잘 맟추신듯.... 근데 왜 그랬을까 ? 저런 얼굴을 하고 그 이중적인 행동과 말들... 오늘은 인과응보 . 자업자득 이란 말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