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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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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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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07:58
때 되면 우르르 모여서 악수 하나요.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네.
지금 이시점에서 여기 사진에 나와야 할 사람은 딱 세명만 필요 합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의협회장, 병협회장.
실무적으로 정신차리고 뛰어도 힘든 판에 여기저기 끌어 모아서 사진찍는 복지부가 한심하고, 주제도 모르고 사진찍히는 것만 좋아하는 정치색만 풍기는 전문가 단체장들은 솔직히 더 한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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