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대표들이 그냥 운영하면 되겠네요.
노조하는 짓을 그대로 배워같고....
전공의특별법에 의하여 탄생된 수련환경평가 위원회는 전공의근의 근무여건과 수련의 질적 향상 사이에서 고민하여야하는 단체 인데 겨우 주장의 근거가 교수나 전공의나 동등하게 이야기하자, 그렇지 않으면 불공정하다..
이럴바에는 없애던지 전공의 대표가 위원장을 하던지.
요즘 전공의 대표들 행위는 시험 볼 수험생이 시험문제 출제하겠다는 경우와 같은 일이 허다합니다.
뭐 다수결에 승복도 못하겠다는 것은, 독재자도 아니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이 제대로 되어있는 제정신인 인간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정신차리세요. 우째 승복할줄을 모릅디까? 너네같은 인간들이 스탈린이나 모택동, 히틀러처럼 독선에 빠져 수천만 사람들을 학살했던 것이다. 나는 다를 거라 생각말아라.
나는 가끔 이런 댓글을 보면서 혼란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신분이 의사 같은데 글을 쓰는 태도나 단어의 선택을 보면 얼굴이 확근거립니다.
그때마다 설마 의사 선생일까? 하고 자위를 해봅니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라면 아무리 비실명제 인터넷 창이라도 부끄러움이 없는 진실에 접근해야 합니다.
선생님들의; 아들 딸들이 보고있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런분들 보다 더 추한 분들은 뒤에 숨어 있는 사람들 입니다.
사실에서 빗나가고있는 이 문제도 발생 원점에는 그런 추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나는 가끔 이런 댓글을 보면서 혼란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신분이 의사 같은데 글을 쓰는 태도나 단어의 선택을 보면 얼굴이 확근거립니다.
그때마다 설마 의사 선생일까? 하고 자위를 해봅니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라면 아무리 비실명제 인터넷 창이라도 부끄러움이 없는 진실에 접근해야 합니다.
선생님들의; 아들 딸들이 보고있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런분들 보다 더 추한 분들은 뒤에 숨어 있는 사람들 입니다.
사실에서 빗나가고있는 이 문제도 발생 원점에는 그런 추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