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슨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까?
예방의학학회와 역학회만 전문가고 나머지는 전부 비전문가?
학술단체답게 구체적이고 근거 중심의 논리를 펴야지 두리뭉수리로 넘어가려는 것이야말로 전문가를 빙자한 편협된 생각이고 뭐가 이렇게 급해서 허겁지겁 하시나요?
지금 의학적 논리를 펴시고자 하시는 것인지? 사회병리학적인 현상에대하여 행정지도를 하시는 것인지?
잘못 되었다고 하시는 문제에 대하여 권고안이라도 내셔야 되는 것아닌 가요?
어떻게 학술단체 이름으로 이런 성명서가 나올 수 있는지.....
백가쟁명(百家爭鳴)은 바로 두 단체가 하고 있네요.
소위 전문가 단체로서의 의견이 있을 수 있고, 건의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의견을 개진하는 방법입니다. 국민들이 혼란스럽고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이때에 "마침 잘 되었다. 우리도 한마디 하자"식의 저급한 행동은 학자들이 모여있는 단체로서는 취할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과 같이 관심사가 전국적, 전국민적인 사항일 때에 의료계의 목소리는 대한의사협회를 통해서 단일화 되어야 합니다. 이견 또는 의견이 있을 때는 의협에 건의하고 의협에서 수렴되어 언론에 발표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보건의료 분야에 문제가 생기면 너무도 균형 잡히지 않은 자기 주장을 남발하는게 의료계 입니다. 이것은 또 다른 형태로 국민을 협박하는 것 입니다.
잠재의심자가 오니 모든 병원 문 닫으라는 소리와 다름없다. 또한 우리의 세계 최고수준의 의료수준과 체계에 대한 불신을 심어 주는 것이다. 의사가 환자 무서워 하라는 것이다. 현재 의협 집행부는 닫힌 세계관에 머물고만 있으니 국민들에게서 신뢰를 못받고 있다. 최대집은 박근혜가 탄핵되어서는 안된다고 태극기부대앞에서 열변을 토한 자다. 이게 국민들에게 낙인이 되어 있다.
백가쟁명(百家爭鳴)은 바로 두 단체가 하고 있네요.
소위 전문가 단체로서의 의견이 있을 수 있고, 건의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의견을 개진하는 방법입니다. 국민들이 혼란스럽고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이때에 "마침 잘 되었다. 우리도 한마디 하자"식의 저급한 행동은 학자들이 모여있는 단체로서는 취할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과 같이 관심사가 전국적, 전국민적인 사항일 때에 의료계의 목소리는 대한의사협회를 통해서 단일화 되어야 합니다. 이견 또는 의견이 있을 때는 의협에 건의하고 의협에서 수렴되어 언론에 발표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보건의료 분야에 문제가 생기면 너무도 균형 잡히지 않은 자기 주장을 남발하는게 의료계 입니다. 이것은 또 다른 형태로 국민을 협박하는 것 입니다.
잠재의심자가 오니 모든 병원 문 닫으라는 소리와 다름없다. 또한 우리의 세계 최고수준의 의료수준과 체계에 대한 불신을 심어 주는 것이다. 의사가 환자 무서워 하라는 것이다. 현재 의협 집행부는 닫힌 세계관에 머물고만 있으니 국민들에게서 신뢰를 못받고 있다. 최대집은 박근혜가 탄핵되어서는 안된다고 태극기부대앞에서 열변을 토한 자다. 이게 국민들에게 낙인이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