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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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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02.21 07:31
교육자, 전문가는 아무리 공무원이라도 정부 대변인 같은 일은 하지말아야지.
요즘 서울대학병원이 하는 행태는 고개를 꺄우뚱 할 수 밖어 없는 일의 연속 입니다.
얼마전에는 대한예방의학학회와 대한역학회가 헛소리하더니 점점..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되어 가면 거기에 맞는 합리적인 대책을 제시하는것이 국민을 안심시키는 것이지 국민들의 체감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가 전문가니까 믿고 따라라"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우한폐렴이 곧 숙장들겁니다 하고 대통령이 말한지 이틀만에 이런 사태가 벌어 졌는데...
의과대학 겨ㅛ수라는 분들이 그만 좀 하세요...
하실 말씀이 없으면 가만히 게시면 중간 정도는 해요.
완전 고급공무원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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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02.21 05:48
일부 3~4명 서울대 감염전문가들이 경솔한 의견을 계속 내는 것 같다. 코로나가 독감보다 4배 정도 사망환자가 발생하니, 대응도 4배 정도만 해도 된다고... 그럼 사망자가 더 적은 메르스 당시에는 대응을 안했어야 하는가? 그리고, 겨우 국내 경증 환자 몇명 본 정도의 임상경험으로, 젊은 사람은 코로나 괜찮다는 자칫 오해를 부르는 의견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지금은 전문가의 한사람으로서 섣부른 낙관보다는, 오히려 시민들의 주의 의무와 방역 협조를 요청하고, 정부의 실책을 지적하여 개선하도록 권고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임을 알길.. 그리고, 전국의 감염전문의들 중 많은 이가 거기에 동의하지 않다는 것을 알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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