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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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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 02.27 12:58
기자님..... 저 병원 원장님이 누구보다 열심히 대응하신거 아는 것 같은데..... 이런 자극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내신다니...마음이 좋지 않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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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02.27 13:21
요양병원 전체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 정말 노력하셨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서 안타깝습니다.
이런 자극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내신다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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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02.27 13:29
제목이 참 징하네. 고생은 고생대로 하시고. 회장 병원이 아니었으면 이런 제목의 기사가 나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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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02.27 14:20
제목이 참...다들 힘든 상황에 꼭 이렇게 해야하는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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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02.27 15:41
제가 보호자인데...가장 먼저 면회를 금지 시키셨어요.
어느 곳보다 믿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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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2.27 16:03
하..이런 분께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그럼 누구보다 더 열심히 대응하고 계시리라 믿어봅니다... 아무쪼록 모두들 별탈 없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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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02.28 15:42
병원 직원분들 댓글 다시는거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쪼록 아무일 없으시길 빌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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