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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03.03 10:33
안녕하세요, 최근 여러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미국 검사비 400만원' 기사에 소개된 사례는 마이애미헤럴드가 보도한 '오스멜 마티네즈 애즈큐'란 유저의 SNS 글 내용을 소개한 것으로, 본 기사에 소개된 사례와 동일합니다. 애즈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3270달러(약 397만원)를 청구받았고 의료보험에 가입돼 있어 본인부담금 1400달러(약170만원)를 부담했습니다. 몇몇 기사들의 경우 검사비 총액을 강조했고, 본 기사는 의료보험에 가입된 애즈큐 개인이 실제로 부담한 액수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미국은 가입된 의료보험에 따라 개인부담금이 상이하기 때문에 미디어들은 이처럼 개인 사례를 들어 대략적인 검사비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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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르 03.03 09:50
다른 언론매체는 미국의 검사비용을 3270달러(약 400만원)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병원과 보험사에 전화걸어 팩트체크도 안하고, 개인 SNS 베껴먹고 170만원이라고 하는게 과연 신뢰있는 기사인지 묻고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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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03.02 20:58
140달러는 오타로, 1400달러로 수정했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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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 03.02 20:14
받고 140달러(한화 약 170만원)을 부담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기사 중에서
140달러면 액17만원 정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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