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여러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미국 검사비 400만원' 기사에 소개된 사례는 마이애미헤럴드가 보도한 '오스멜 마티네즈 애즈큐'란 유저의 SNS 글 내용을 소개한 것으로, 본 기사에 소개된 사례와 동일합니다. 애즈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3270달러(약 397만원)를 청구받았고 의료보험에 가입돼 있어 본인부담금 1400달러(약170만원)를 부담했습니다. 몇몇 기사들의 경우 검사비 총액을 강조했고, 본 기사는 의료보험에 가입된 애즈큐 개인이 실제로 부담한 액수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미국은 가입된 의료보험에 따라 개인부담금이 상이하기 때문에 미디어들은 이처럼 개인 사례를 들어 대략적인 검사비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