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기사는 상장사 가운데 해당 약제를 보유한 업체에 한해 작성된 기사로, 관련 약제를 보유(생산 및 판매 중지 포함)하고 있어 주가가 올랐다는 내용입니다. 다른 제약사들이 해당 약물을 생산, 판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데일리메디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항말라리아제 히드록시클로로퀸은 국내에서 직접생산하는 회사 한림제약(100mg,200mg)
한국피엠지제약(100mg,200mg,300mg,400mg) 에리슨제약(100mg.200mg,300mg,400mg.
150mg) 3개 제약사는 생동실험을 하고 현재 국내 생산 판매중입니다.
명인제약(100mg,200mg,400mg) 은 400mg만 생산하다가 금년부터 100mg,200mg를 추가생산하고 있습니다. 에리슨과 한국피엠지제약은 프랑스 사노피사 원료사용 한림제약도 외국원료를 사용합니다 년간 판매금액은 에리슨제약(옥시크로린정) 25억-30억 한국피엠지제약
(듀록정) 25억-30억 한림제약(할록신정)25억-30억 명인제약(클로퀸정) 5억원 시장점유를
합니다 거의 대부분을 류마티스에 처방하고 있고 명인제약은 항말라리아제로 군납전용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에리슨제약 한국피엠지제약 한림제약이 95% 시장을 점유하고
있고 비씨월드제약 히로퀸정은 제조원이 한림제약 입니다.
국내에서 실제 제조하는 회사는 현재 4개회사 입니다
신풍제약 (클로로퀸) 한국유나이티드(히드록시클로로퀸) 생산 및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