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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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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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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9:13
정책 당국에서 밀어부쳐서 진행한 일에는 항상 현장의 의견을 무시한데에 기인한다.
어떤 정책을 입안할 때 지금까지 변함없이 나타난 현상은 의료의 현장 사정은 전혀 모르는 0000연구소, 000의료정책 연구소 등 소위 의료정책을 전공했다는 어설픈 예방의학 전공자들의 말만듣고 정책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대부분은 오로지 현학적인자들일 뿐이다.
무수히 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권력의 주위를 맴도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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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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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0:28
연구팀은 “시범사업 참여기관이 진료비를 절감한 경우 인센티브를 확충하고 개별 의료기관이 비포괄 비율을 감소하도록 유인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밝혔다????...제도취지가 최소 진료를 유도하는???그러면서 중증도는 높였으면...뭐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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