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지방에 대학병원 다니다가 서울에 있는 아산, 삼성 등 큰병원 갔다오면 의사들 실력이며 시설, 간호사들 서비스 등에 감탄했던 것이 사실이다. 요즘은 지방대병원들도 많은 부분에서 많이 좋아진게 사실이다. 그래도 사람 목숨 하나다보니 위중한 병 같으면 서울 대형병원으로 가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일 것이다.
빅5병원 절반이상이 경증환자인데 가까운 종합병원 놔두고 시간,경비 낭비하며 가는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지난 20년간 엄청나게 확장해서 공룡이 되었는데 이젠 좀 자제하고 돈되는 암등 개인 병에만 집중하지말고 공공의료에도 좀 기여하세요. 지금 코로나 사태에서 자기 병원 지킬려고만 급급하지 나라에 기여한게 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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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무말이나 막 적는거 아니십니까? 님이 생각하는 경증환자 정의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상종 3기 지정 기준도 외래 경증 17%이하에요. 빅5는 저 수치보다 훨씬 낮을 것 같고요.
03.26 01:27
빅5병원도 자체적으로 코로나19 중증환자들을 위한 음압병실 운영 중입니다.. 대구 등에서 Big5로 이송해요
빅5병원 절반이상이 경증환자인데 가까운 종합병원 놔두고 시간,경비 낭비하며 가는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지난 20년간 엄청나게 확장해서 공룡이 되었는데 이젠 좀 자제하고 돈되는 암등 개인 병에만 집중하지말고 공공의료에도 좀 기여하세요. 지금 코로나 사태에서 자기 병원 지킬려고만 급급하지 나라에 기여한게 뭐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