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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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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안됨 03.26 12:42
가해자가 구원자인양 나서서 정치적 이득을 보는 이런 비양심은 자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유지 발전을 위하여 철저히 응징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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