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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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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45 03.27 11:53
기자님 제대로 취재를 하고 알아본 다음에 기사를 쓰세요. 일부 병원의 상황을 일반화해서 보도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기자님의 기사만보면 감염관리실은 아무것도 안하는것처럼 보이네요?
지금 전국의 감염관리실이 누구보다도 바쁘고 힘써가며 코로나19와 싸우고있습니다. 이런식의 기사로 열심히 일하고있는 그분들 힘 빠지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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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알자 03.27 11:54
모르면 용감하네요~
제대로 알고 기사쓰세요
기자님처럼 이런 편협한 확인되지않는 보도를 하는 분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양심있는 기자분들이 욕먹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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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실 03.27 11:54
감염관리실에서 모든환자 케이스를 다 커버해야하는 건가요? 지금도 열만 나면 감염관리실에 연락해서 환자 당장 코로나 확진 환자처럼 만들어버리는 시국에, 지침은 초기에 내놨고, 실무에서 불안하고, 자기 마음데로 하겠다는것 까지 감염관리실에서 커버를 해야하나요? 그런 민원까지 듣고있는 현실이고, 보건소, 사업장의 요구까지 듣고 있습니다. 선별진료소까지 나가서 일하는데, 어떤 지침을 어떻게 내려줘야하나요, 본인들은 인지하고 찾아보고 읽어보기는 했을까요? 이런 편파적인 기사를 쓰실꺼면 공개를 해서쓰세요, 어느 병원이고, 누가 그랬는지, 실명 공개도 못하면서 뒤에서 쓰지 마시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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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03.27 11:57
호흡기내과 업무 과중이라....이 시국에 감염관리실 업무 과중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습니까? 하긴 어떤 기자분은 감염관리실이 있는지, 감염관리간호사가 있는지도 모르는 분도 봤습니다만...메르스때도, 지금도 최일선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감염관리실과 감염관리간호사들은 아무데서도 주목을 못받고 있지만 묵묵히그리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응원은 못할지언정 이런 기사로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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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빠지게하네 03.27 12:03
정말 맥빠지게 하는 기사네요 지침이 수시로 바뀔때마다 병원 지침을 다시 만들어 공지띄우고 단톡방에서 수시로 고지해도 다들 나몰라라 하고선, 매 케이스 발생할때마다 전화해서 문의하는 실상을 알고서 기사를 쓰신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심지어 교육자료까지 배포하여도 늘 새롭다는 듯이, 불안감만 가지고 감염관리실에만 매달리는 직원들을 일일히 대면해서 교육하고 지침을 알려야 할까요. 한쪽에서 편파적으로 쓰실게 아니라 의료현실에서 감염관리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더 깊고 자세히 파악을 하시고 기사를 써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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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붙이고싶나? 03.27 12:08
결국은 싸움을 붙이는구만
제대로 취재도 않하고
일기를 기사를 올리니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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뭡니까 03.27 12:08
감염관리실에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한 번만 취재하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을 이렇게 말도 안되게 쓰시니 놀랍네요. 업무에 지쳐 어디엔가 투사하고 보상받고 싶어하는 의료진들의 하소연을 감염관리실의 문제인양 기사화하는 것은 무슨 의도인지 언론의 역할 다시 생각하게 만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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