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7173399

댓글 5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본인이 오세요 03.27 12:22
코로나19가 시작되어 1월. 설연휴를 선별진료소에 레벨D를 입고. 아무도 봐주는 사람이 없는데. 묵묵히 일했습니다. 선별이 끝나면 저녁에 남아. 3달 만에. 1판 부터 7-3판까지 계속 바뀌어 대는 대응지침에 따라 복부지침 및 선별 진료 지침 바꾸어 병원에 배포해야하고. 생각없이 해외 여행을 병원직원들의 여행렬 조사 격리기간 안내. 500명 넘는 직원들을 감염관리직원 2인이 모두 도 맡아 합니다. 집에 못들어 가는 시간이 비일비재 그렇게 3달을 하루살이 처럼. “오늘도 무사히”를 안도의 한숨으로 보내는 감염관리직원들의 노고에 이렇게 재를 뿌리는 군요. 사명감으로 여기까지 버텨왔는데. 서로를 의지하며. 근근이 버티고 있는데. 이런기사로 인해 그만 두고 일반 간호사로 가고 싶네요.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우리 모두의 마음입니다 03.27 12:41
이전1다음
개구리 03.27 12:40
무심코 던진돌인지? 새총으로 저격한 돌인지?
작성한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응원을 해도 모자랄 판에 힘빠지는 소리를 하네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기사쓰느니 와서 일좀 거드시던지요.
저흰 체온계 건전지 갈아달라고 까지 감염관리실로 연락옵니다.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가막혀 03.27 11:19
감염관리실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감염관리실 입장은 단 한 줄도 없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날벼락 03.27 11:40
전국 감염관리 간호사에게 사과 기사를 정식으로 보도해주세요.
감염관리 간호사 라는 이유로 지난 2달 동안 24시간 내내 긴장하면서 살았던 제가 어리석네요.

이 기사 책임 지셔야 합니다.
내지도 말고 삭제도 하지마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참내 03.27 11:36
서울소재 B상급종합병원이 도대체 어디인가요? 감염관리실이 문제가 아니라 그 병원 자체가 문제인듯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편협기사 03.27 11:40
이 상황에 지침이 없는 병원도 있나?
니들이 다 정해줘, 우리는 진료만 볼거야
그건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건뭐 03.27 11:33
병원 차원에서 세워진 기준에 따라 환자 각각의 case에 대한 검토는 해당 환자를 보아왔던 진료의가 하는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감염관리실에서 모든 case를 검토해서 분류해주면 그대로 따르실건가요?
그리고.. 단 10분이라도 감염관리실에 와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보았다면 이런식의 편협한 사고로 써내려간 기사는 쓸수 없었을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