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0684817

댓글 5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코로나19 03.27 11:46
이런 편협한 시선으로 카더라 식의 기사를 내니까 기레기라고 싸잡혀 욕먹는겁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몇몇 자극적인 내용만 짜깁기하면 다입니까? 부끄러운줄 아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힘빠져요 03.27 11:46
관리지침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 의료진 업무가 과중된다구요? 관리지침을 실제로 수행해야하는 주체는 병원 내부 직원들 모두입니다. 그 지침을 병원 실정에 맞게 적용하고 자문하며 조율하는 부서가 감염관리실일 뿐 코로나19와 관련한 모든 사안을 해결해야 할 부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을 읽다보면 감염관리실이 제 역할을 하지 않아 의료진 업무가 과중된다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너무 기가막혀 03.27 11:47
감염관리실이 바쁜 부서는 맞는 것 같지만... 도대체 저 인터뷰는 어느 병원에서 한 것일까요?
제 지인이 감염관리실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옆에서 지켜보니까 하루 150~200건의 전화 응대에, 평일은 물론이거니와 새벽이나 주말을 포함하여 수시로 받는 문의 전화로 잠도 잘 못자고 고생을 많이 하시던데요...
병원마다 차이가 많을 것인데 인터뷰한 병원이 그런것을 가지고 전체 병원의 감염관리실이 그런것마냥 이야기하는 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아닌가요??
전국 각지에서 고생하는 감염관리실 선생님들이 보시면 노하실 것 같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건머니 03.27 11:48
기사를 내기전에 좀 생각을 하고 냅시다. 일부 병원의 상황을 일반화시켜 기사화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의료진 모두 죽을힘을 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밤낮 없이 애쓰고 있는 감염관리실은 마치 아무일도 안 하고 있는것 같이 말하는군요. 감염관리 실에 계신분들의 허탈감은 어찌할껀가요. 격려는 못할망정 참 어이가 없습니다. 병원에서 누가 더 애쓰고 있는지는 이미 병원에 계신분이라면 모두 알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나참 03.27 11:49
차고 넘치게 지침을 만들어줬건만
한 번도 읽지도 않고, 병원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모르는 자들이니
저렇게 인터뷰를 하지...허허,,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맞습니다...지침을 주면 뭐합니까 제대로 보지도 않는 경우가 태반인데. 지침을 갈아서 비위관으로 넣어줘야 할판.... 03.27 12:00
이전1다음
대전 03.27 11:49
기자님 기사는 사실을 쓰는 거지 소설을 쓰는 게 아니에요. 호흡기 내과 간호사의 일기를 기사에 쓰실 것이 아니라 여러 병원을 알아보고 취재한 다음 사과 기사 쓰셔야 할 거예요. 전국 감염관리실은 지금도 코로나19와 밤낮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힘 빠지게 하지 마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45 03.27 11:53
기자님 제대로 취재를 하고 알아본 다음에 기사를 쓰세요. 일부 병원의 상황을 일반화해서 보도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기자님의 기사만보면 감염관리실은 아무것도 안하는것처럼 보이네요?
지금 전국의 감염관리실이 누구보다도 바쁘고 힘써가며 코로나19와 싸우고있습니다. 이런식의 기사로 열심히 일하고있는 그분들 힘 빠지게 하지 마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