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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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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붙이고싶나? 03.27 12:08
결국은 싸움을 붙이는구만
제대로 취재도 않하고
일기를 기사를 올리니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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뭡니까 03.27 12:08
감염관리실에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한 번만 취재하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을 이렇게 말도 안되게 쓰시니 놀랍네요. 업무에 지쳐 어디엔가 투사하고 보상받고 싶어하는 의료진들의 하소연을 감염관리실의 문제인양 기사화하는 것은 무슨 의도인지 언론의 역할 다시 생각하게 만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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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F상급종합 03.27 12:10
서울F상급종합병원도 취재 좀 와주세요.
진실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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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03.27 12:10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 진짜 모르면 용감하네요~
감염관리실은 코로나19가 우리나라에 들어 오기 전부터 업무과중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진료와 진단은 엄연한 의사의 영역입니다. 감염관리실은 정부 지침을 토대로 원내 감염 방지 및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해 정말 낮밤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보건소, 질병관리본부, 중수부 연락이 감염관리실로 오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시국에 이런 기사가 나다니 정말 힘 빠집니다.
이런 글 올리실때는 제대로 된 취재 후 올리는게 맞습니다.
우리병원도 감염관리실이 바빠 여러 취재에 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의 글은 전국에 있는 감염관리실 간호사들에게 정말 비수가 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는 앞으로도 갈길이 먼데~~ 이 글을 읽으니 정말 힘빠져서 일을 못하겠네요~
기자님 이건 정정기사로도 해결이 안되는 실수를 하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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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03.27 12:11
근본적으로 감염관리실 역할을 알고나 계신지요? 정부지침이 변화고, 각기 다른 형편에서 환자와 직원을 보호하고, 경영진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야하고..물건 없어서 매일 구해야하고...그냥 말 하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감염관리실만이 코로라를 막을수 있다!!! 이렇게 기사 내세요....다 필요 없고, 강한 감염관리실만 있으면 된다고요...감염관리실 간호사 수보다 호흡기 의사, 전체 의사 인원이 더 많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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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알아보고들어보고 03.27 12:12
[기사]
(1) 신문, 잡지 등에 실린 어떠한 사실을 알리는 글.
김 기자는 신문사로 보낼 기사를 작성하느라 여념이 없다.
이 국장은 잡지에 실린 자신의 기사를 보고 사색이 되었다.
(2) (기본의미) 사실을 적음. 또는 그 글.
실록의 기사를 통해 세종에 대한 또 다른 사실을 확인하였다.

여러분, 이 글은 기사가 아닙니다.. 블로그에 올릴 글을 여기에 잘못 올린 것 같아요. 클릭수 올라가서 '기자'라는 분께서 좋아하시겠네요~ 뭐 그런 의도라면 기뻐하고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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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03.27 12:13
환자를 담당하는 의사 간호사들이 판단 못하겠고 책임도 지기 싫으니 감염관리팀이 판단하고 책임도 줘 쥤으면 좋겠다는 건가요. 인터뷰어들은 창피한지 아는지 모르겠네요. 환자는 누구를 믿고 진료받아야하나요. 기자님도 의식을 가지고 기사쓰시고 데스크는 판단 똑바로하고 기사 컨펌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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