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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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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JY 03.27 11:14
이 기사를 쓴 의도가 병원 내 진료과 또는 부서 간 싸움 붙이기 인가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호흡기내과의 부담 증가?
서울 E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모든 확진환자 진료, 외래 안심진료소 및 선별진료소 운영을 감염내과와 감염관리팀이 주도적으로 하고 있고 호흡기내과는 안심외래 11타임 중 딱 1타임만 들어와 있는데요. 꼴랑 한 두개 병원 취재한 결과로 어떻게 이렇게 일반화를 하시죠?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모든 케이스를 같이 검토하고 상담해주는 감염관리실 직원이 대부분입니다. 다분히 개인적 감정이 들어가 있는 인터뷰 내용을 의료체계의 일반적인 문제로 치부하는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제가 데일리메디 박OO기자는 대충 취재해서 마치 그것이 모두의 문제인것처럼 기사를 쓰는 기레기이므로 모든 기자는 다 기레기다 라고 정의해도 되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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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무개념 경희대병원과 쓰레기 기자의 합작 03.27 16:28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과장은 최천웅교수 03.27 16:01
유일하게 실명인터뷰한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03.27 15:24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와 자질없는 기자가 쓴 기사.. 03.27 15:20
다들 힘든 시기에 이런 기사 쓸 필요가 있나 싶다. 근데 형식적인 답변하느라 수십통씩 전화 시달리는 상황실은 문제. 매뉴얼을 고치던지 가뜩이나 없는 인력낭비가 심함 03.27 14:43
기레기 맞아요 03.27 12:33
기레기 맞네요!!! 03.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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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역할은 당신이 먼저 03.27 13:39
두 사람의 푸념을 의료계전반의 문제로 일반화하는 당신은
기자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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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아 03.27 13:20
박정연씨
전화 받으세요
왜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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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없이 그동안 03.27 13:22
감염관리실의 제역할 없이 그동안 누가 병원의 지침과 규정을 만들고 이나라의 코로나를 막았을까요..?그냥 알아서들 하셨나봐요. 자발적으로..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선도를 이런식으로 하나보죠? 박정연씨?
무슨말을 하고싶어서인지 본인의도가 무언지요.
허망합니다. 이런소리 들으려고 죽도록 달려온 시간들이
기레기 한명으로, 지원이 필요하다 말하지도 마세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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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 03.27 13:40
누군가에게 제 역할을 못하고 있으니 정신차리라고 어줍지않은 조언을 할거면
적어도 상대측 이야기를 들어보고 기사를 써야 하지 않을까요?
메이저 언론급도 안되는 기사에 댓글을 이렇게 달아야하는 입장에서
참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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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03.27 13:42
박정연 기자님 기사 함부로 쓰지 마세요. 감염관리실 연락하니 너무바빠서 취재 못하셨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시는데... 그러면 기사를 쓰지 말아야하는게 당연한 사고방식이 아닌가요? 정말 우리나라 기자들은 상식이라는 것은 없는 사람들인가요?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확인 하고 쓰는게 기본 아닌가요? 개인적인 판단과 의견은 일기장에 쓰던가 개인 SNS에 올리셔야죠. 이렇게 글을 그것도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는 데일리 메디에 기사를 내는 이유는 뭡니까? 지금 병원에 일하는 사람들 중에 힘들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초등학생들도 다 알것 같은 사실을 왜 박정연 기자만 모릅니까? 더불어 이기사를 올리게 허락해준 관리담당자들도 다 상식적 개념은 안가지고 있으신가요? 정정기사 내시고 사과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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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근데 감염실도 말해봤자 뭐 여기서 본인들이 다 써놨네여 잡다한 민원 전화 받느라 바쁘다고 자동응답기처럼 똑같은 대답하는데 힘쓰는거 아깝지도 않으세요? 여기서 댓글달 시간에 효율적인 업무방향 고민하능게 훨 생산적이실듯요ㅋ 03.28 14:08
“코로나19 환자관리 총괄하는 감염관리실이 제 역할 해야” 라고 헤드라인 제목 뽑았고, 기자한테 전화해서 바쁘다고 취재가 안돼 인터뷰 못했다라고 기자한테 들은 답변입니다. 지금 내용은 일부 수정되었지만 그 기사를 정정보도도 아니고 이미 처음부터 이렇게 글 쓴 것처럼 눈가리듯 수정만 해놓으니 더 화가 나지요. 03.28 13:35
제가 기사내용을 잘 못 이해한건지 다시 기사 정독 3번하고 왔는데요.기자님은 '감염관리실도 업무 부담이 크다' 라는 포인트에서 얘기하신 부분을 연락하니 너무 바빠서 취재를 못했다는 변명을 한다고 해석하시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네, 저도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 입장으로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 힘들지 않은 사람 없죠. 기자님도 그 부분을 이해하시고 기사의 포인트는 감염관리실이 업무에 태만하고 제대로 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감염관리실을 포함한 모든 의료진들이 고생하고 있는 이 상황 속에서 병원이 각자의 역할에 맞게 일을 분배하고 좀 더 효율적인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너무 부정적으로만 기사를 해석하신 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예민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각자의 방식으로만 해석해서 너무 날세워서 비난하지 맙시다 03.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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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3.27 15:31
ㅎㅎ/
댓글 달 가치도 없는 기사이지만 잘못된 걸 바로 잡아야한다면 없는 시간도 내야겠지요.
조금만 힘들어도 징징대며 남의 탓만 하는 사람들과는 달라야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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