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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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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03.28 14:32
기사 내용을 많이 수정하셨네요. 먼저 전국의 감염관리실에서 헌신하는 의료인들에게 사과 한마디라도 하셨으면 좋았을텐데요. 그래도 젊은 분이니 직업의 책임의식에 대해 잘 생각하셨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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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44216 03.28 11:40
ㅋㅋ댓글 풀발기 쩌네여, 열심히 일하는건 일하는거고 현장에서 실질적은 도움이 미미하니까 협업이나 역할정립이 더욱 필요하다는게 골자 같은데 내가 이렇게 힘든데 빼애액 뿐인 댓글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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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기자님 아님 k대 호흡기내과 교수님 03.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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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실 간호사 03.28 00:09
감염관리실 직원입니다. 1월 20일 이후 하루도 제대로 쉬어본 적 없이 밤새 지차제, 질본 등의 외부기관과 직원들의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병원의 질병관리본부와 같은 역할을 소수의 몇 몇 직원들이 전직원과 정부기관까지 응대하고 하루도 쉬지 못하며 울면서 일하는 이 와중에 이런 글을 쓰셨다는 것은 편파적이기 그지 없네요. 비판적인 '척' 뭔가 제보하는 듯한 글을 쓰는게 기자입니까? 고작 두 세명 정도의 어떤 영향력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사람들 입에서 나온 말이 마치 대한민국 의료계의 현실인것 처럼 글을 써 놓고, 감염관리실은 바빠 취재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글을 썼다고 하면 다인가요? 몇 몇의 인터뷰만 하고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그저 그 사람들의 말만 그대로 갖다붙여넣는거라면 기자는 왜 있나요? 그냥 인터넷 게시판 만들어서 사람들이 토로하게 두지그래요? 이 기사를 그냥 내보내고 컨펌해서 게시하게 한 관리자들도 책임지고 사과문 홈페이지에 내거시고, 정정보도 하세요. 메이저 언론사가 아니라 책임도 지지 않는건가요? 이런 기사 쓰는 인터넷 언론사를 뭘 믿고 다른 기사들도 신뢰하겠어요? 취재도 하지 않고, 사실 확인도 없이 남의 말만 '따' 온 글일 뿐인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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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신한테 댓글달고 있는 지금이랑 위에 댓글이랑 두개 밖에 없는데요. 03.28 13:24
와... 근데 이분 장난 아니네여.. 인격이 여러개이신가봐요, 댓글 모아보기 보니까 집착증 수준으로 여기에 댓글 달아놓으셨네 ㅋㅋ 03.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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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는 보거라 03.27 2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26342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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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3.27 15:31
ㅎㅎ/
댓글 달 가치도 없는 기사이지만 잘못된 걸 바로 잡아야한다면 없는 시간도 내야겠지요.
조금만 힘들어도 징징대며 남의 탓만 하는 사람들과는 달라야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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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3.27 13:46
바쁘신데 여기서 댓글 달 시간들은 있으신가 봐요 선생님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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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기사에 댓글도 다는군요 전화도 안 받으시는 분이요. 03.27 14:19
이런 댓글이 왜 안달리나 했네. 그 바쁜 와중에 댓글 달려고 시간 낸 것 보면 얼마나 화가 난줄 아시려나.... 03.2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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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03.27 13:42
박정연 기자님 기사 함부로 쓰지 마세요. 감염관리실 연락하니 너무바빠서 취재 못하셨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시는데... 그러면 기사를 쓰지 말아야하는게 당연한 사고방식이 아닌가요? 정말 우리나라 기자들은 상식이라는 것은 없는 사람들인가요?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확인 하고 쓰는게 기본 아닌가요? 개인적인 판단과 의견은 일기장에 쓰던가 개인 SNS에 올리셔야죠. 이렇게 글을 그것도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는 데일리 메디에 기사를 내는 이유는 뭡니까? 지금 병원에 일하는 사람들 중에 힘들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초등학생들도 다 알것 같은 사실을 왜 박정연 기자만 모릅니까? 더불어 이기사를 올리게 허락해준 관리담당자들도 다 상식적 개념은 안가지고 있으신가요? 정정기사 내시고 사과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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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근데 감염실도 말해봤자 뭐 여기서 본인들이 다 써놨네여 잡다한 민원 전화 받느라 바쁘다고 자동응답기처럼 똑같은 대답하는데 힘쓰는거 아깝지도 않으세요? 여기서 댓글달 시간에 효율적인 업무방향 고민하능게 훨 생산적이실듯요ㅋ 03.28 14:08
“코로나19 환자관리 총괄하는 감염관리실이 제 역할 해야” 라고 헤드라인 제목 뽑았고, 기자한테 전화해서 바쁘다고 취재가 안돼 인터뷰 못했다라고 기자한테 들은 답변입니다. 지금 내용은 일부 수정되었지만 그 기사를 정정보도도 아니고 이미 처음부터 이렇게 글 쓴 것처럼 눈가리듯 수정만 해놓으니 더 화가 나지요. 03.28 13:35
제가 기사내용을 잘 못 이해한건지 다시 기사 정독 3번하고 왔는데요.기자님은 '감염관리실도 업무 부담이 크다' 라는 포인트에서 얘기하신 부분을 연락하니 너무 바빠서 취재를 못했다는 변명을 한다고 해석하시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네, 저도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 입장으로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 힘들지 않은 사람 없죠. 기자님도 그 부분을 이해하시고 기사의 포인트는 감염관리실이 업무에 태만하고 제대로 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감염관리실을 포함한 모든 의료진들이 고생하고 있는 이 상황 속에서 병원이 각자의 역할에 맞게 일을 분배하고 좀 더 효율적인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너무 부정적으로만 기사를 해석하신 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예민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각자의 방식으로만 해석해서 너무 날세워서 비난하지 맙시다 03.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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