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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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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 03.27 13:40
누군가에게 제 역할을 못하고 있으니 정신차리라고 어줍지않은 조언을 할거면
적어도 상대측 이야기를 들어보고 기사를 써야 하지 않을까요?
메이저 언론급도 안되는 기사에 댓글을 이렇게 달아야하는 입장에서
참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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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역할은 당신이 먼저 03.27 13:39
두 사람의 푸념을 의료계전반의 문제로 일반화하는 당신은
기자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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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없이 그동안 03.27 13:22
감염관리실의 제역할 없이 그동안 누가 병원의 지침과 규정을 만들고 이나라의 코로나를 막았을까요..?그냥 알아서들 하셨나봐요. 자발적으로..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선도를 이런식으로 하나보죠? 박정연씨?
무슨말을 하고싶어서인지 본인의도가 무언지요.
허망합니다. 이런소리 들으려고 죽도록 달려온 시간들이
기레기 한명으로, 지원이 필요하다 말하지도 마세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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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아 03.27 13:20
박정연씨
전화 받으세요
왜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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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 간호사 03.27 13:16
대한민국의 재역할을 제대로 못 하는 감염관리 간호사입니다.

헌법에 보장된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다, 그런데 기자님 자유의 남용하면 방종이 되는 것은 아시지요??? 그리고 그 책임도 미성년자가 아니기에 책임도 뒤따른다는 것도 충분이 알고 계실 것라고 생각합니다.

감염관리실이 바빠서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고. 그렇다고 소설을 쓰면 안 되지요.
호흡기내과의사 업무가 과중한데도 인터뷰를 응해져서 고마워서 보은 차원에서 기사가 작성된 것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전화했는데 받지 않아서 남깁니다. 바빠서 전화를 받지 않거나 지금 항의전화만 피하면 된다는 비겁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착오임을 여기에 남겨드립니다. 바빠서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요, 제가 아무리 제역할을 못 하는 감염관리 간호사라도 국민의 한사람으로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3개월 동안 저의 자유와 행복도 내려 놓았는데... 지금부터 찾으려 합니다. 제 권리를 찾기 전에 돈으로도 보상할 수 없는 저의 자유와 행복을 찾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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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맞아? 03.27 13:13
감염관리팀이 바빠
그런데 딴건 아무것도 안하고 저녁까지 회의만 하느라 바빠
그래서 전화도 안돼
그럼, 하루에 전화 700~800통씩 받으며 환자 분류해주는 우리는 드응신인건가?
"따르릉"
"환자가 어제 괌에서 들어온 언니랑 만나서 같이 마트에 갔대요, 어떻게해요?"
간호사의 이런 전화를 받으면서 일일히 응대해주는 우리는 진정한 드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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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상실 03.27 12:47
실명 인터뷰한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와 자질이 떨어지는 기자가 쓴 기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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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03.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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