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제대로 대처하지도 못하였을 뿐 아니라 전문가 단체의 건의조차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오로지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했을 뿐이고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어용학술단체를 내세우고 어용학자들을 들러리 세웠다.
정부가 대책을 발표하고 질병 양상을 예상 할 때마다 기다렸다는 듯이 환자가 폭발적으로 발생하였다. 귀신 곡할 노릇이었다.
어쨌던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었고(지금도 진행형이지만), 현장에서 사투를 벌리고 있는 의료진에게는 사기 진작은 두째치고 마스크 쌓아두기를 한다는 등 저급한 비난을 쏟아 부었고, 나아가서는 몇몇 병원을 고발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짓만하였다.
이제는 정부가 잘해서 코로나를 극복했다고 국민들을 현혹하고 나아가서는 외국에까지 홍보하면서 4.15국회의원 선거에 이용하고 있다.
어림없는 말이지만 정부 꼴을 생각해서 천백번 양보하여 정부가 열심히 했다고 가정해 보자.
전염병으로 국민들이 공포와 죽음앞에 직면해 있는데 정부가 당연하고 의무적으로 한 일이 자랑할 일 입니까?
철이 없는 것인지, 제 정신인지 의심이 됩니다.
아무리 후안무치라고 하더라도 최소한도의 양심은 있어야지요.
현실 앞에 눈을 감고 현란하게 혀놀림만 하는 장난이 계속 되리라고 생각합니까?
정부는 제대로 대처하지도 못하였을 뿐 아니라 전문가 단체의 건의조차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오로지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했을 뿐이고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어용학술단체를 내세우고 어용학자들을 들러리 세웠다.
정부가 대책을 발표하고 질병 양상을 예상 할 때마다 기다렸다는 듯이 환자가 폭발적으로 발생하였다. 귀신 곡할 노릇이었다.
어쨌던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었고(지금도 진행형이지만), 현장에서 사투를 벌리고 있는 의료진에게는 사기 진작은 두째치고 마스크 쌓아두기를 한다는 등 저급한 비난을 쏟아 부었고, 나아가서는 몇몇 병원을 고발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짓만하였다.
이제는 정부가 잘해서 코로나를 극복했다고 국민들을 현혹하고 나아가서는 외국에까지 홍보하면서 4.15국회의원 선거에 이용하고 있다.
어림없는 말이지만 정부 꼴을 생각해서 천백번 양보하여 정부가 열심히 했다고 가정해 보자.
전염병으로 국민들이 공포와 죽음앞에 직면해 있는데 정부가 당연하고 의무적으로 한 일이 자랑할 일 입니까?
철이 없는 것인지, 제 정신인지 의심이 됩니다.
아무리 후안무치라고 하더라도 최소한도의 양심은 있어야지요.
현실 앞에 눈을 감고 현란하게 혀놀림만 하는 장난이 계속 되리라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