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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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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03.31 08:46
전체 10만명이 넘는 의사중 1500여명의 설문 조사 결과로,
즉 1% 남짓한 의사들의 설문 조사 결과를 가지고 잘했다 잘못했다를 판단합니까?
그것이 의협의 의견인가요? 즉 의사들의 1%의 의견만 대변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그것이 기사 거리라고 생각하는 것인지요?

의협은 더이상 의사들을 우습게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고 기자분들은 기사 작성에 앞서
본인이 무엇을 말하고하 하는지 생각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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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03.30 21:53
누굴 위한 설문인가요?
물론 현실적이고 타당한 내용도 있었지만 억지스럽고 명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번복하기도 했지요! 진정 순수한 행보였을지!
실망감을 감출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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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03.30 19:10
정부는 제대로 대처하지도 못하였을 뿐 아니라 전문가 단체의 건의조차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오로지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했을 뿐이고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어용학술단체를 내세우고 어용학자들을 들러리 세웠다.
정부가 대책을 발표하고 질병 양상을 예상 할 때마다 기다렸다는 듯이 환자가 폭발적으로 발생하였다. 귀신 곡할 노릇이었다.
어쨌던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었고(지금도 진행형이지만), 현장에서 사투를 벌리고 있는 의료진에게는 사기 진작은 두째치고 마스크 쌓아두기를 한다는 등 저급한 비난을 쏟아 부었고, 나아가서는 몇몇 병원을 고발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짓만하였다.
이제는 정부가 잘해서 코로나를 극복했다고 국민들을 현혹하고 나아가서는 외국에까지 홍보하면서 4.15국회의원 선거에 이용하고 있다.
어림없는 말이지만 정부 꼴을 생각해서 천백번 양보하여 정부가 열심히 했다고 가정해 보자.
전염병으로 국민들이 공포와 죽음앞에 직면해 있는데 정부가 당연하고 의무적으로 한 일이 자랑할 일 입니까?
철이 없는 것인지, 제 정신인지 의심이 됩니다.
아무리 후안무치라고 하더라도 최소한도의 양심은 있어야지요.
현실 앞에 눈을 감고 현란하게 혀놀림만 하는 장난이 계속 되리라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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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3.30 15:42
대구에서 정부가 잘못했다는건 대구시장이 잘못했다는거죠? 이런 설문조사를 의협은 왜하는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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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이 100배는 더 속내가 이상하게 느껴지는데요 03.3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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