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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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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7.07 01:21
거동 안되고 대소변 못가리는 중증환자 7명... ㅎ
중증환자가 하루에 맞는 주사의 종류, 먹는 약, 검사 챙기기, 시술 준비하기, IV 라인 바꾸는 횟수 등 진짜 순수한 간호업무만 죽어라 해도 저희 밥먹고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데..
간호간병이라는 틀만 세워놓고 거동도 안되고 대소변 못가리고 중증도높은 환자를 7명이나 보라? 그냥 semi 중환자실 아닌가요? 저희도 너무 힘들어서 가끔 놓칠 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보호자는 "다 해준다면서요, 간호간병 통합이라면서요 왜 안해주나요?" 라고 따지지를 않나.. 일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제대로 된 의미전달 부터 실패하신 것 같아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ㅜㅜ 간병인도 환자 1명보는데 ...진짜 말이 쉽지.... 간호보조인력들도 죽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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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04.20 13:28
간병인이 필요할정도로 사람 케어가 힘든건데 간호가는 무슨 신인 줄 아나봄 그냥 어떻게든 저렴하게 노동력을 사용하기위한정책. 왜 이게 묘수인줄 모르겠네. 간호사분들 힘내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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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아니라 간병인이 환자를 보게하고 간병인 지원금액을 늘리면 될일이다 04.1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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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14 22:23
지금 병원 입원실 옆 바닥 침대(?)에 쪼그리고 누워 기사 읽었는데 참 간호사님들의 어려움이 많은 듯 싶네요. 보다 많은 정부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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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수정요청 04.23 11:45
"실제 해당 지침에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상급종합병원은 환자 5명 당 간호사 1명, 종합병원은 7명 당 1명, 병원은 10명 당 한명을 배치토록 했다."

2020년 1월에 개정된 사업 지침을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사에 제시된 기준은 최상위 인력기준입니다. 표준 인력기준은 종합병원 환자 10명당 1명, 병원은 환자 12명당 1명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보다 낮은 인력 기준도 허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도 틀린 내용은 아니지만, 독자들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어 환자 5~7명당 간호사 1명 등 인력 기준 범위를 정확히 표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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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인력기준 표기에 있어 최상위 기준을 적시했네요. 표준기준으로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4.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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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4.23 11:11
내 파트 환자가 아니라고 의사 지인이라는 이유로 입원시키고
리모컨에 물떠오기 기본.. 거동 불편하면 하기는게 당연하지만 간호간병병동 입원하면
모든지 해주단고 설명하는 원무과... 간병인 있어도 힘든걸 이제 간병인 업무까지 해야한다는게 간호사도 본인 병동 환자아니면 refusr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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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 처리하는 사람 간호사보조원을 뽑면 04.14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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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 04.23 09:41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 척추질환환자 당연히 받을 수 없죠?
그럼 요양병원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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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04.23 09:32
대소변받아내고 하루종일 옆에서 보호자가 끼고 있어도 힘든환자를 무슨수로 병원에서 간호사 혼자서 여러명을 보나.... 간호사 1인이 전담해도 힘든걸... 추가비용 수백만원 더 내야 가능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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