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5
4
8
1
3
7
5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미경
다른댓글보기
04.10 15:30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도 얼마나 지켜지지 않으면 이런 기사까지 나올까요.
참 안탑깝죠. 당장 자신이나 가족들이 아플때 누가 치료를 하는지 늘 보면서도...
같은 의료인으로 이런 기사를 볼때면 씁쓸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