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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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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4.11 09:40
한심한 정권
한심한 나라
한심한 한의계
이 비극같은 상황에 근거도 없는 한의학을 끼워팔기 하겠다고?
참 으로 천박하네요.
이러지 말고 당국에서는 이참에 환자들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한방으로 치료하겠다는 사람은 그곳으로 보네세요. 단 죽어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고요.
이러한 사회적인 걸림돌 때문에 의료 일원화는 빨리 진행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의료수준을 국민들, 정치권 모두 체감했을텐데 아직도 이런 shaman이 활보하니 참 묘한 나라죠.
틀림없이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모든 것을 잊고 우리사회는 의료계에 질시의 눈초리를 또 보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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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4.10 17:59
생활치료센터도 결국 일종의 병실과 같고, 거기 담당하는 의사가 주치의인건데, 입원한 환자가 처방약 외에 한약먹도록 하는 병원은 없습니다. 그리고 한약 먹다가 신장이나 간에 무리가 가서 문제 생기면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한약처방한 한의사? 아님 생활치료센터 주치의? 책임지는 사람의 결정에 따르는게 맞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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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 입장에서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마음에 한의학 치료가 너무 간절합니다 실제 기침 약아무리 먹어도 효과도 없고 기본 면역역을 높일수 있는 안약 먹어보고싶네요 04.12 10:01
생활치료원 5주째 있는데 가두어 놓고 체온체크, 기침시럽 주는거 말고는 별로 아무것도 해주는게 없습니다 04.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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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04.10 12:32
지금 코로나19 전세계 최저 치사율로 막고있는 의사들 방해 못해서 난리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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