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상연구라는 것은 무슨 목적을 갖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옛날에 한의학계 논문을 보다가 이런 결과를 보았어요.
100명에게 투약을 했는데 30명이 추적 검사를 했더니 15명에서 효과가 있어 보였다. 그런데 결론은 85명에서 효과가 있었다고 했어요. 왜그러냐 했더니 F/U이 안된 70명은 효과가 있어서 안 왔다는 겁니다.
아무리 엄중한 상황이라도 그렇지 환자도 아닌 사람한데 예방적 목적이라는 미명하에 독성이 있는 약을 투약한다?
의학윤리의 추락은 점입가경이네요.
동물실험 한 겁니까?
의협윤리위원회 회부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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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 조기에 효과 있는데 중증환자 효과없다고 안쓰는 것이 의료윤리위반이라고 보는 의학자들이 많지요. 미국 국회 청문회 영상도 있는 차민영 박사님 유큐브 영상 찾아보시길
01.21 13:14
치료목적도 5일간 먹는다고하던데 용량과 투약기간이 너무긴것같고 예방약이 아니라 치료제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