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날선 대형병원들의 상황은 이해가 가는데 나가도 너무 나가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아산병원에서 자기네 병원에서 복수관 시술받고 퇴원당시에도 배에 연결된 호수가 문제가 있다고 항의했지만 묵살하고 퇴원시키더니 결국 퇴원한지 며칠도 않되서 호수배관에서 복수가 새어 응급실로간 말기암환자를 37.5도라고 반강제적으로 코로나 검사한다고 세번이나 채혈하는 사태도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 환자분은 입원당시에도 수시로 체온이 오르락내리락하였다고 항의하였고 그 같은 내용을 응급실에 근무하는 병원관계자에게 아무리 설명을 해도 막무가내로 채혈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몇시간 뒤에 음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니 도대체 말기암 환자에게는 인권도 없는건가요?
당연히 감염예방의 조치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암환자의 최소한의 인권과 납득이 될만한 조치 등은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로 인한 날선 대형병원들의 상황은 이해가 가는데 나가도 너무 나가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아산병원에서 자기네 병원에서 복수관 시술받고 퇴원당시에도 배에 연결된 호수가 문제가 있다고 항의했지만 묵살하고 퇴원시키더니 결국 퇴원한지 며칠도 않되서 호수배관에서 복수가 새어 응급실로간 말기암환자를 37.5도라고 반강제적으로 코로나 검사한다고 세번이나 채혈하는 사태도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 환자분은 입원당시에도 수시로 체온이 오르락내리락하였다고 항의하였고 그 같은 내용을 응급실에 근무하는 병원관계자에게 아무리 설명을 해도 막무가내로 채혈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몇시간 뒤에 음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니 도대체 말기암 환자에게는 인권도 없는건가요?
당연히 감염예방의 조치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암환자의 최소한의 인권과 납득이 될만한 조치 등은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