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의협이나 정부차원에서 1년 유예 등으로 방침을 정해야 한다.
아직 사회적 거리 두기가 확산되기 이전부터 감염의 위험때문에 대형 병원등에서는
의사들의 학회 참석을 원칙적으로 금지 (학회비 미지원, 교통비 미지원, 참석 불허 등으로)
시켜서 사실상 20년에 참석가능한 학회가 전무하다시피 했다. 연말에 코로나가 소멸된다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연말에 학회몰리고 회원들 몰리면 오히려 학회가 코로나 전파의
주범이 될수도 있다. 평점 취득에 대한 기한을 일단 1년 정도 유예해주고 모범적인 학회의
온라인 학회에 대한 인정, 그리고 나아가 각 학회 주관의 인정의 등에 대한 평점 취득 기한도 연기해 줘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