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의료연구소는 연구소 이름에 걸맞게 성명서를 내고 주장만 하기보다
실제 현황자료나 연구결과를 근거로 정책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 같다.
오히려 현업의사들이 더 상황파악을 잘하고 국면을 돌파하려는 움직임을
잘하는 것 같다. 개원의들은 오히려 전화상담 경험이 긍정적인 평가이기에 이에
맞는 TF를 구성해 맞춤식 진료를 모색하거나, 기본으로 돌아가 개원가의
전문적인 진료영역을 개발하여 대응하고자 하는 등 위기를 전환시키는
기회로 만들고자 노력하는데 소위 의협지원하는 연구소라는 곳은 성명서만 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