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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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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06.10 17:27
의료는 최고의 인재들이 오랜기간 공부해야 할수있기에 재능/시간/위험비용이 모두포함되서 세계 어느나라도 고수입을거두는게 일반적인데 수입이 많으니 정원을 늘린다는건 뭔 논리지.. 경제연구원 수준 대단하네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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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데 06.10 16:12
세상이 원래 그래요... 그래서 정권을 잡고 싶어 하는거구.. 자꾸 홍위병 운운하면 뭔가 있어 보이나? 중국 현대사 관심있다면 정말로 홍위병하고 현 상황하고 비교하는게 맞는지 부터 생각해 보시길.. 180석이 괜히 나온게 아닐테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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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6.10 15:11
이 사회의 어느 곳을 어떤 관점으로 보는가에 따른 차잇점을 우리는 시각 차이라고 한다. 다원화된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다양한 의견과 시각이 있다. 어떻게 하면 이 다양성을 합리적으로 수렴할 것인가 하는 것이 행정이고 국가 사회를 다스려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정부가 욕을 먹는 이유는 소위 끼리끼리 끼고 돌기 때문이다.
정부, 여당, 친여권이나 친정부적인 단체나 그런 인사들의 이야기만 여론이라는 탈을 쓴다.
그러고는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가고 있다.
대척점에 있는 사람들의 의견은 아예 무시하고 그런 사람들은 척결의 대상으로 치부하고 있다. 과거 중국의 홍위병하고 전혀 차잇점이 없다.
1960년대 중반 중국의 홍위병이 당시에는 천하의 정도 속에 정의를 부르짓는 젊은이들이라고 했다. 오늘날 중국역사 속의 그들은 어떤 위치에 있나?
牽强附會하지 말고 역사를 무서워 할 줄 알아라.
말 할만한 사람들이 말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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