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7
8
4
5
2
8
2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료접근성
다른댓글보기
06.24 08:47
성직자, 의사, 공직자에서는 배제해야겠지요.
교사, 상담사, NGO 대표나 상근임직원, 경비원, 학원강사, 대기업 임원, 언론인, 영화감독도 배제해야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답답
다른댓글보기
06.23 12:37
적극적이지 못할 이유도 반대할 이유도 없는 데 말입니다
답답하고 실망스럽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