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세종갑 홍성국 국회의원이 쓴 저서 수축사회를 보면 한국은 인구폭감으로 더이상 학교 정부시설 도시인프라 기업 수가 늘지않고 성장이 정체되고 수축함. 만인과 만인의 투쟁이 발생하고 기업은 미래못보고 생존만 걱정하고 모든 것은 성장이 감소 수축함. 대학이나 의대도 수축하고, 무엇보다도 도시가 소멸함. .. 이미 김영삼대통령령이 의대정원 확대하여 2026년에 OECD 평균인 의사수 3.4명에 도달. 이후 폭증. 너무 많아서 의사 수 처치 곤란. 소도시에 병원 줄고, 그 도시의 소멸도 걱정할 판. 다 줄이자... 인구가 폭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