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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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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7.16 10:20
댓글 다시는 독자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유로운 견해 피력의 장(場)으로 활용코자 하는 것이 데일리메디 입장입니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글, 가령 데일리메디 기자들이 접대를 받았느니, 광고를 받고 기사를 작성했다는 등 데일리메디 기자들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고 회사 신뢰도를 저하시킬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수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댓글 다시는 분 들은 이 점 양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추후 저희가 이로 인한 조치를 취하지 않도록 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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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7.22 15:05
취해 보시죠. IP추적이라도 하실라나... 개인정보법 위반이 될텐데... 07.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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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앙 07.16 09:48
데일리메디는 현대중앙 홍보지를 하기로 작정한 듯... 요새 계속 현대중앙 홍보성 기사가 올라오더니 이제는 대변인까지 자처하는군... 도대체 평소에 기자들이 얼마나 접대를 받기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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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앙 07.16 09:47
연 30억 적자가 예상되느니 혼자 순교자인 척 하면서 감염병 치료를 위해 사회공헌 하는 것 같이 떠들어대더만, 홍보효과는 다 누리고 결국은 수가 올려달라고 하네... 현대중앙 I동에 입원시켜서 사회공헌한다고 홍보했으면 그 정도는 재단에서 감수해야 할 것 아닌가? 그런 저런 이유로 수가 올리고 1인실에 음압격리료까지 건강보험에서 부담해달라고 하면 다른 환자들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되는가. 어차피 치킨게임인데... 현대중앙의 검은 속이 다 들여다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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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병원 07.16 08:51
엄살이다 재정에 부담된다면서 은퇴할 교수들 다 연장하고 새로운 의사들 발령주나? 올해 코로나로 발령 일체 안주는 대학병원이 수두룩한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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