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8932931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개원 07.19 21:24
개원시장이 포화된 것은 맞다. 그래도 월급받는 입장이다 보면 병원 오픈해서 자기가 주도적으로 환자를 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 이 제도, 저 제도 확정적으로 옳은 것은 없지만 저수가가 고착화된 시점에서 작금의 개원시장을 다시금 조정해봐야 하는 시점은 된 것 같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철희 07.19 20:50
물이 좋으면 고기가 모이는 법. 개원을 하는 의사는 개원을 하고 싶어서 합니까? 문제의 본질을 먼저 손질하고 나서 나머지 제도가 따라와야 하는 법이거늘. 병원에서 의사 대우를 막노동 꾼으로 대우하니 좋은 인력이 다 빠져나가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개원의가 책임감이 부족해서 병원에 남아 있지 않는 듯한 뉘양스는 심히 불쾌하군요. 수신제자치국이라고 했습니다. 병원이 알아서 좋은 환경이 되면 알아서 다 찾아갈 것을 무슨 본인이 1만 개원의를 대표하듯 하시는 군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