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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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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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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06:14
서울의 큰 병원들이 이러한 보조를 맞추는 것이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중소병원들을 생각해줄수 있는 공감의 방식은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서로서로 상생하면서 가야 우리나라 병원들이 함께 살아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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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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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19:38
중소병원, 요양병원 간호사 최저임금 수준이더군요. 중증도야 상급보다 낮다하더라도 혼자 많은 와상환자를 보며 질낮은 간호를 피할수 없지요.
원장님들 월급이 얼마인줄은 모르겠으나
저평가되어있는 전문인력의 임금체계부터 바꿔간다면 큰병원에 몰릴이유도 굳이 집에 있을 이유도 없겠지요.
정말 넌센스입니다 ㅠ
다들 알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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