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게임은 끝났다. 지네들이 스스로 자생력이 있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스스로 지네분야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과학화 정량화시켜 표준화시켜야함에도, 의학쪽에서 통계적분석 검증하자하면 한의학은 통계검증이 불가한 영역이라는 둥 뜬구름잡는 이야기로 상황만 회피하려들고, 돌팔이의사짓이라도 하려고 타직역의 면허나 탐하고 있다. 그들 스스로 한의학이 자생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네 분야에 제대로 프라이드가 있다면 저런 헤괴한 짓을 하겠는가? 이미 저들은 지네가 경쟁력없음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다.
1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맞습니다. 맞고요 한의학의 한계를 스스로 인정한겁니다. 사실 한방은 의학이라고 할수도 없는 주술이죠~
1차의료 영역은 통합의학이 꼭 시행 되야함
이이폰이나 삼성 겔럭시 휴대폰이 시장 점유율 높은 이유가
타사 휴대폰 보다 98개는 비슷하나 나머지 한 두개 기능이 우수해 그런거임
그러니 양합방 통합의학 진료시대 활짝 열어 의료 발전 촉진 해야함
여기서 도태 되는 의사 한의사는 아웃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맞습니다. 맞고요 한의학의 한계를 스스로 인정한겁니다. 사실 한방은 의학이라고 할수도 없는 주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