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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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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됩니다. 08.06 10:01
전공의 파업. 이해가 안됩니다.
병원들은 전공의 채우지도 못해 허덕이고, 공공의료분야도 의사들 못채워요.
험난한 지역은 안가려 하는 것 아닌가요.
지방은 서울지역보다 월급도 많이 준다고해도 못구한다면서요?
그러면서 건강보험제도 탓하며 반대하는 것은 이해 안됩니다.
편하게 쉽게 이익챙기려는 것으로 밖에 생각 안 들어요.
젊은 의사, 학생들 마저 이런 차원이라면
앞으로 의사는 인술인이 아니라 그냥 직업인 영역일 뿐 \
희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것을 뛰어넘어 인술을 펼치시는 NGO 등
일부 특이한 의사 분들은 여전히 머리숙여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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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배출하는 전문의...지역할당 개원하면 되겠네요. 이도 반대 저도 반대... 08.06 14:28
못채우는 것 아닙니다. 채울 의지가 없는 것 입니다. 전공의를 못채우면 월급의사를 뽑으면 됩니다. 전문의는 남아도는데 돈은 쓰기 싫고, 싼값에 전공의 부려 먹을라니 모자라는 겁니다.. 08.0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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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8.06 10:35
일년에 400명 의사 수가 늘어난다고 해서 일자리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너무 비장한거 같습니다. 의사를 희망하는데 안정적인 직업을 위해서인건 다 알고 있는데 이번 코로나때처럼 의사 부족을 실감한 상태에서 인력 증원을 반대하는 건 이해가 안됩니다. 지방에는 의사 수급이 아예 안됩니다. 수도권에 남아돌아야 지방 옵니다. 지방도 사람 사는 곳입니다. 의료 혜택 좀 받고 삽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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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유인책도 제시하지 않은채 지방에 의사가 부족하다고 의대정원 늘리는건 말도 안되는 삽질이죠. 글고 웬만한 지방 중소도시도 의사들 남아도는데..무슨소리 하시는거죠? 아마 수급이 되지 않는다면 그 병원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로딩이 상당이 빡세서 가지 않는거죠..웬만한 지방병원들 수급안되는곳이 없죠 08.17 13:47
수도권은 지금도 의사 남아도는 수준을 떠나서 넘쳐나는걸 아시나요? 이 넘쳐나는 의사인력을 지방으로 보내려면 수가조정이라든지 그에 맞는 유인책이 필요하죠, 08.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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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의 문제다. 08.06 10:57
지역별로 수가를 달리하면 수급이 가능한 문제다. 시골에 수가 100% 할증해 봐라 누가 안가냐. 수가 100% 올려주고 충분하면 50%, 40%로 할증 줄이면 문제 해결된다. 지금 시스템에서는 아무리 많은 의사 배출해도 모두 다시 수도권으로 모여 경쟁만 심해진다. 이건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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