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수가를 달리하면 수급이 가능한 문제다. 시골에 수가 100% 할증해 봐라 누가 안가냐. 수가 100% 올려주고 충분하면 50%, 40%로 할증 줄이면 문제 해결된다. 지금 시스템에서는 아무리 많은 의사 배출해도 모두 다시 수도권으로 모여 경쟁만 심해진다. 이건 아니다.
일년에 400명 의사 수가 늘어난다고 해서 일자리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너무 비장한거 같습니다. 의사를 희망하는데 안정적인 직업을 위해서인건 다 알고 있는데 이번 코로나때처럼 의사 부족을 실감한 상태에서 인력 증원을 반대하는 건 이해가 안됩니다. 지방에는 의사 수급이 아예 안됩니다. 수도권에 남아돌아야 지방 옵니다. 지방도 사람 사는 곳입니다. 의료 혜택 좀 받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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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유인책도 제시하지 않은채 지방에 의사가 부족하다고 의대정원 늘리는건 말도 안되는 삽질이죠. 글고 웬만한 지방 중소도시도 의사들 남아도는데..무슨소리 하시는거죠? 아마 수급이 되지 않는다면 그 병원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로딩이 상당이 빡세서 가지 않는거죠..웬만한 지방병원들 수급안되는곳이 없죠
08.17 13:47
수도권은 지금도 의사 남아도는 수준을 떠나서 넘쳐나는걸 아시나요? 이 넘쳐나는 의사인력을 지방으로 보내려면 수가조정이라든지 그에 맞는 유인책이 필요하죠,
전공의 파업. 이해가 안됩니다.
병원들은 전공의 채우지도 못해 허덕이고, 공공의료분야도 의사들 못채워요.
험난한 지역은 안가려 하는 것 아닌가요.
지방은 서울지역보다 월급도 많이 준다고해도 못구한다면서요?
그러면서 건강보험제도 탓하며 반대하는 것은 이해 안됩니다.
편하게 쉽게 이익챙기려는 것으로 밖에 생각 안 들어요.
젊은 의사, 학생들 마저 이런 차원이라면
앞으로 의사는 인술인이 아니라 그냥 직업인 영역일 뿐 \
희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것을 뛰어넘어 인술을 펼치시는 NGO 등
일부 특이한 의사 분들은 여전히 머리숙여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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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배출하는 전문의...지역할당 개원하면 되겠네요. 이도 반대 저도 반대...
08.06 14:28
못채우는 것 아닙니다. 채울 의지가 없는 것 입니다. 전공의를 못채우면 월급의사를 뽑으면 됩니다. 전문의는 남아도는데 돈은 쓰기 싫고, 싼값에 전공의 부려 먹을라니 모자라는 겁니다..
전공의 파업. 이해가 안됩니다.
병원들은 전공의 채우지도 못해 허덕이고, 공공의료분야도 의사들 못채워요.
험난한 지역은 안가려 하는 것 아닌가요.
지방은 서울지역보다 월급도 많이 준다고해도 못구한다면서요?
그러면서 건강보험제도 탓하며 반대하는 것은 이해 안됩니다.
편하게 쉽게 이익챙기려는 것으로 밖에 생각 안 들어요.
젊은 의사, 학생들 마저 이런 차원이라면
앞으로 의사는 인술인이 아니라 그냥 직업인 영역일 뿐 \
희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것을 뛰어넘어 인술을 펼치시는 NGO 등
일부 특이한 의사 분들은 여전히 머리숙여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