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좀 그만 부려
메디톡스허가취소해줬는 데도 계속 징징.
대웅제약은 '16s rRNA 유전자 염기서열이 서로 달랐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결정적으로 중요한 영역인 16s rRNA 영역에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두 전문가가 모두 동의한 것을 완전히 무시했고, 실질적인 표현형(Phenotypic) 증거의 차이는 결정문에서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6s rRNA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만으로는 균주 기원을 판별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