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이 코로나에 걸렸을때 녹십자에서 나온 무료 혈장 치료제 도움을 받아 그 위기를 넘겼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녹십자는 범사회적 윤리적을 넘어 대국민 제약사로 거듭날 것이다. 그 파급효과는 국민들 기억을 통해 오래 갈 것이며 역사적으로도 남을 내용이다. 과연 매출과 연관이 없을까?
해외에서는 이례적인 이 상황을 눈여겨 언론에 보도 할 것이며 자국 제약사에서 혈장치료제를 해결 못하는 국가들은 대한민국에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눈을 가리고 있는 투자가는 녹십자의 넓디 넓은 수해가 보이지 않을 것이다.
기자야 다른종목에 투자했냐..ㅋㅋ
뭔늠의 기사가 이따구냐...혈장치료제 제대로 개발되면 말그대로 게임체인저가 될수도 있는데 국내한정된 무상공급때문에 주가에 영향이 없다고?ㅋㅋ
그리고 전세계 혈액제제 상위10개 제약사가 혈장얼라이언스 구성해서 공동개발,공동이익 등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가동중인건 아냐?ㅋㅋ
기자야 다른종목에 투자했냐..ㅋㅋ
뭔늠의 기사가 이따구냐...혈장치료제 제대로 개발되면 말그대로 게임체인저가 될수도 있는데 국내한정된 무상공급때문에 주가에 영향이 없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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