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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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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차별 중단하시라 08.27 01:46
수백만 유권자 거주 창원,인천,목포 경남,인천,전남의 수십년 도청소재지에 대표국립대인 창원대,인천대,목포대는 (의대,로스쿨,약대,수의대,한의대,사대)조차 없고 장기간 지역학생들에게 직간접적인 (의사,변호사,약사,수의사,한의사,중고교교사) 국립대교육면에서 직업선택 부당한 차별을 해방후부터 강요받는 모습이었다. 비도청소재 소도시 국립대와사립대로 생각없이 선인가된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정원을 추후 조정하고 상기 3개 국립대로 (의대,로스쿨,약대) 즉시인가하고 수도권,영호남 지역간 화합과 균형발전을 도모하는것이 직업선택의 공평한 기회부여 및 헌법정신에 부합되는 정의로운 선택이다 . 330만 경남의 100만대도시 도청소재지 창원에서 개업하려면 당당하게 광복후 정식 도청소재지 수십년인 국립 창원대학교 의대부터 즉시 인가하고 그 다음에 뭘 주장하시라~~인천,목포쪽도 마찬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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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타파 08.27 02:06
경남의사회는 경남에 진주 ㄱ대 의대 뿐이라 (진주ㄱ대부설 창원병원) 알박기 설립으로 , 도청소재지 국립대인 창원대의대 인가 방해를 미리 준비하고 있었다. kbs 단도직입 방송토론에서 차명진 통합당 측과 기득권 진주 ㄱ대 입장 대변하는 경남의사회 측 토론 듣고 혀를 찼다. 아직도 경남은 일제도청소재지 비도청소도시 진주에만 국립의대 인가하고 끝내야 한다는 논리이니 기가 막힐 일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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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각성하라 08.27 02:11
경남,인천,전남의 수십년 도청소재지에 대표국립대인 창원대,인천대,목포대는 (의대,로스쿨,약대,수의대,한의대,사대)조차 없고 장기간 지역학생들에게 직간접적인 (의사,변호사,약사,수의사,한의사,중고교교사) 국립대교육면에서 직업선택 부당한 차별을 해방후부터 강요받는 모습이었다. 비도청소재 소도시 국립대와사립대로 생각없이 선인가된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정원을 추후 조정하고 상기 3개 국립대로 (의대,로스쿨,약대) 즉시인가하고 수도권,영호남 지역간 화합과 균형발전을 도모하는것이 직업선택의 공평한 기회부여 및 헌법정신에 부합되는 정의로운 선택이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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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율배반은 08.27 03:05
전남과 광주 합쳐서 320만/ 경남 하나만 320만인데 의대정원은 전남광주 합치면 경남의 몇배임에도 지역화합을 위해 창원대 목포대 양쪽 도청소재지 국립대로 진작에( 의대,로스쿨,약대 ) 다른도청소재지 국립대처럼 차별없이 선인가되어 있었어야 함에도 지금까지 미루고 있다는거~~진짜 이율배반은 그거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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