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와 의사증원의 필요성이 있음에도
강력히들 의사직종은 반대하고 있으니 그럼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재논의하고 결론이 날때까지 시행하지는 않겠다고 정부가 입장을 밝혔음에도
공공의료 어떻게해야 살릴지는 관심없고 무조건 철회하라고만 하는 사람들이다.
더이상 당신들의 꿈이 아픈환자들을 돕고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것 이라는 말은
차라리 하지 말기를 바란다.
아무리 생각해도 코로나 전쟁 시국에 공무원들이 4대악을 발표한 것은
곧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 장관 자리와 늘어난 차관 한자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위에서 뭘 알겠나. 그럴듯한 보고서로 설득하면 고개 끄덕 끄덕
하는 것을 수도 없이 봐 왔다. 윗 사람은 속여도 아랫사람은 못 속인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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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윗분 정답. 한국 의료수가 맞춰서 이렇게 오버타임으로 일해줄 의사 어디 한 번 찾아보시길.
아무리 생각해도 코로나 전쟁 시국에 공무원들이 4대악을 발표한 것은
곧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 장관 자리와 늘어난 차관 한자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위에서 뭘 알겠나. 그럴듯한 보고서로 설득하면 고개 끄덕 끄덕
하는 것을 수도 없이 봐 왔다. 윗 사람은 속여도 아랫사람은 못 속인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