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민과 환자를 생각한다면 파시즘 행각을 멈춰라! 기피과 수가가 모자라 외과계 의사들은 지금도 수련을 포기하고 밖에서 레이저 시술이나 하고 있다. 간호사들은 장롱 면허를 가지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한다. 생명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왜 생명을 다루는 비용은 무시하고, 한정된 세금으로 전라도에 공공의대와 한전공대를 세워 토지보상꺼지 해주고 학비 생활비까지 주는 학생을 지방 단체와 시민단체의 추천만으로 뽑아서 키워주려는 저의는 무엇인가? 공공의대 출신을 국립의료기관에 우선 채용한다는 규정은 또 어떤가? 일정 비용만 내면 의무 복무 기간은 무효가 된다는데! 생명에 쓰일 돈을 자기들 금밥그릇에 만드는 데 쓰려는 것은 허위 논문으로 자기 자식 의대 보내기가 들통이 나서인가? 이게 생명보다 중하냐? 우리는 개돼지만도 못한가?